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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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동물원에 돌고래쇼는 안한댄다.
내가 못보더라도 돌고래가 쉬는게 더 기쁘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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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n effort but resolution.
Happy New Year!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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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흘러나오는 음악은
내 마음속을 모래바람으로 뒤덮었고
고요속에서 들려오는 설레임이
한번더 나를 다짐하게 만든다.
잠시, 달리던 발걸음을 멈추곤
뒤를 돌아 내가 남긴 발자국들을
미소지으며 바라본다.
Niger, Africa.
있을때. 언젠가 있을땐 그렇게 하지 말자.
없을때. 지금 없을땐 이해하자 나도 그럴날이 올태니까.
있을때. 언젠가 있을땐 그렇게 하지 말자.
지금부터 그러지 말자.
제발 그렇게 하지 말자.
생각은 썩어가고
마음은 죽어가는
그러지 말자.
Another critical sensitivity caught on my sensitive sense that will sensationally sense the old sensitivity of you.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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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beat tremble in the sky
밀린 공부덕분인지 쓸때없는 짓들이 너무 잘된다.
고마워! 밀린 공부들과 나의 게으름!
잡생각과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일에 집중할수 있게 해줘서!
오늘밤도 부탁할께! 뿌잉뿌잉~!!
긴 머리로 어깨를 감추며 그녀가 다가와 섹스를 요구하더라도 놀랍지 않을꺼야
그건 이미 요구가 아닌 허락일태니까
-red, pink, blue, and yellow 中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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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그런게…
나는 그냥 그런 개.
Being with someone who you love feels awesome. Being with someone who you love but can’t be with feels awesomer. I like today’s sunshine.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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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것들이더한다.씨발
사람을 만나는 일은 이미 엉켜있는 매듭덩어리를 주고 받은후 서로 풀어가는 일같이 느껴진다. 인생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다 하고있겠지. 뭐 대단한거 가졌다고 남의 고민을 유치하다 하겠는가. 뭐 대단한 일을 했다고 젊음이다 하겠는가. 그대는 나에게 그래 잘 살아왔다고는 하지만 내가 돌아보면 한심하기 짝이없고 후회만 가득한가. 사회가 보기좋은것과 내가 봤을때 보기좋은게 다르다. 나는 아직 덜 자란건가. 잘못 자란건가.
내일부터 다시 커피마실려고. 가을이니까.
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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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바람이분다~
산바다산바다~ 바람이분다~
강들강들~ 바람이분다~
강바다강바다~ 바람이분다~
산들산들~ 바람이분다~
July 2011
3 posts
그냥다피곤하다오늘은그냥다피곤하다이유없이피곤할수있잔아그래그렇게피곤하다업친데겹친거어디제대로잡을만한손잡이도없는그런거들고가다보면그냥다확그냥막버려버리고싶은그느낌있잔아근데그렇다고버리진않아들고가는게힘들뿐이지그것들이싫은건아니니까그러니까편하게잡을수있는구석하나만내줘손끝이라도낄수있으면질질흘려내려가는것보단나을꺼아냐그냥오늘다피곤하다오늘은그냥다피곤하다이유없이피곤할수있잔아그래그렇게피곤하다고.
잠시 들었던 그 소리가
잠시 봤던 그 모습이
잠시 느꼈던 그 설레임이
뛰어라 가슴아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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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집아기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피아노를 치시며 처음 들려 주셨을때, 너무 마음이 아파 밤을 지새우며 울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밤 왜이렇게 마음이 메이냐. 잠자리에 오줌싸겠네 이러다.
6살 정찬영
고민하는사람되지말자의심하는사람되지말자걱정하는사람되지말자되지말자되지말자그렇게되지말자
If you think you are too realistic, then you will get to see the reality. And since you are living in a same world as mine, you will see all the good and bad. Whether you say it’s good or bad, you just used your emotional judgement and so, you just became emotional! no one is realistic! It’s just that Emotional peoples are just too irresponsibly emotional. or sometimes… realistic...
There are things that you repeat so many times, but you can never get used to it.
Maybe its because you should never get used to those.
Two stars.
Good night.
몸살이 찾아왔다… 부담스럽게 가게까지 찾아왔다… 필레미뇽 햄버거 매겨서 보내야지… 빨리가 썅노마!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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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무섭게 지나가다가, 몇일사이에 하루가 너무 길어졌다. 최근 삼일이 왜이리 길던지, 바쁜척을 아무리 해봐도 내 마음은 알게 모르게 일초, 이초 세고있었나보다. 육십까지가 왜이리 멀던지,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 봐도 내 마음은 여전히 일초, 이초, 삼초…
기다리는 일.
I’m a fai lure. the refo re I giv e co nsolation to m y ot her f ellow fail ures.
STAND UP!
April 2011
11 posts
EVERYDAY IS TODAY.
Let me scream, Jesus Christ is my savior!